X

홈플러스, 여성가족부에 '사랑의 장난감'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영은 기자I 2014.01.13 12:46:05

협력사 미미월드와 함께 장난감 2만4000개 기부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여성가족부 및 미미월드와 함께 전국 공동육아나눔터에 장난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왼쪽부터) 신연희 강남구청장,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이종열 미미월드 사장, 이승한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족 지원사업으로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육아용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기부는 유통회사와 협력회사가 함께 하는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홈플러스와 미미월드가 시가 8억원 상당의 2만4000여개 장난감을 기부하고, 여성가족부는 이를 전국 27개 지역 72개 공동육아나눔터에 전달하게 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기부된 장난감은 각 지역사회 가족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양육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장난감을 활용한 한글 배우기, 역할놀이 등을 통해 자녀들의 학습 및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