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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야생동물의 멸종 위기의 국제 무역에 대한 국제협약’에 따라 야생이나 동물원 등에서 자연사한 동물만 복원하는 벨기에 마사이 갤러리가 보유한 박제 동물들로 구성됐다.
총 7개의 섹션으로 마련됐으며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메리카와 북유럽 등에 살고 있는 동물 220여 마리의 박제를 통해 실감나는 동물의 세계를 대리 체험할 수 있다. 1577-4346.
'세계동물대탐험'전 열려
아프리카 코끼리, 북극곰 등 220여마리 박제 동물 전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서 내년 3월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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