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신제품 `HTC 디자이어 HD`를 선보였다.
`HTC 디자이어 HD`는 회사가 제공하는 클라우딩 서비스인 `HTC 센스닷컴`을 새롭게 적용해 분실 및 도난시 전화 찾기, 문자·통화기록 등의 PC 저장 등 기능을 제공한다.
▶ 관련기사 ◀
☞[포토]`HTC 디자이어 HD, 새로운 기능을 체험하세요`
☞[포토]HTC, 안드로이드2.2 탑재 `디자이어 H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