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빌리기’는 고객이 보유한 원화를 담보로 가상자산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담보금 5만원부터 담보금의 82%까지 가상자산을 대여할 수 있고, 인당 3000만원 한도 내에서 1회 대여할 수 있다. 대여 신청부터 상환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돼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필요한 순간에 이용할 수 있다.
|
대여 서비스 특성상 시세 급락에 따른 청산 가능성이 있는 만큼 코인원은 이용자의 위험부담 최소화를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구조와 투자 위험도를 충분히 인지하도록 해당 안내사항을 읽고 퀴즈를 풀어 일정 이상 점수를 받아야 한다.
또 청산 위험 사전 알림과 자동 물타기 기능도 도입했다. 자동 물타기는 위험 구간 진입 시, 고객의 보유 자산을 활용해 보증금을 자동 증액하는 기능이다. 고객이 직접 해당 기능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물타기 내역도 조회할 수 있다.
이성현 코인원 대표는 “코인 빌리기는 자산을 유지하면서도 투자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하락장에도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서비스”라며 “코인 빌리기 서비스를 이용해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전략적인 투자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기러기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 요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15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