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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신입사원 ‘벽화그리기’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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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2.12 08:47:04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코스콤은 신입사원 33명이 서울미성초등학교 내부 벽면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진행됐다.

코스콤 신입사원들은 신림동에 위치한 미성초등학교 1층 복도에 스케치, 정밀 묘사, 채색 등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둡고 밋밋했던 이전의 복도가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복도로 탈바꿈했다.

코스콤 신입사원은 벽화 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직접 벽화를 그리며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한층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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