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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신입사원들은 신림동에 위치한 미성초등학교 1층 복도에 스케치, 정밀 묘사, 채색 등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둡고 밋밋했던 이전의 복도가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복도로 탈바꿈했다.
코스콤 신입사원은 벽화 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직접 벽화를 그리며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한층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