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삼성전자가 MX(모바일 경험)·NW(네트워크) 사업부문에서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25조8000억원, 영업이익 2조1000억원을 기록했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
삼성전자 MX·NW 사업부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늘어난 117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8.4% 감소한 10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 |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사장이 갤럭시 Z폴드플립6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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