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독다독은 ‘다문화를 읽다’는 뜻을 담아 만든 명칭으로, 전용서고에는 한국어와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등 두 나라의 언어가 병기된 이중언어 도서(동화), 한국문학을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로 번역한 도서, 세계문화를 소개한 도서, 다문화 인식개선 도서 등 200여권씩이 비치됐다.
유성훈 구청장은 “책을 매개로 지역주민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