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전 대표는 백현동 개발사업 인허가 알선 등 대가로 아시아디벨로퍼 정모 대표로부터 총 77억 원 및 함바식당 사업권을 챙긴 혐의 등을 받는다.
검찰은 김 전 대표가 2015년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과 정진상 정책비서관, 담당 공무원 등에게 청탁해 4단계(자연녹지지역→준주거지역) 용도 변경을 성사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임대주택 공급 계획이 100%에서 10%로 축소되고, 나머지 90%는 수익성이 높은 일반 분양 아파트로 대체된 과정에도 김 전 대표 등의 로비가 작용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실제 김 전 대표는 백현동 개발사업이 추진되던 2014년 4월∼2015년 3월 정진상씨와 총 115차례 통화한 사실이 경찰 수사 단계에서 드러나기도 했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