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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알파 '브라질국채 매도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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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3.02.13 10:36:51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브라질 국채 매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MTS ‘신한알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브라질 국채 매수 서비스에 이어 매도까지 지원한다. 그동안 앱에서 브라질 국채를 매수하더라도 매도는 지점을 내방하거나 유선 접수를 거쳐야했지만, 앞으로는 앱에서도 매도가 가능하다.

투자자는 원화, 달러, 헤알화 등 채권 매도 후 받을 통화도 선택할 수 있다. 헤알화나 달러로 매도를 하면 채권 매도 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환전이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은 지속적으로 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모바일에서 미국 국채를 포함한 달러 표시 해외채권을 매매하는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브라질 채권, 단기사채, 조건부 자본증권 등의 매매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김기동 신한투자증권 FICC솔루션본부장은 “올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는 경기 침체 우려와 주식 시장 변동성 속에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인컴형 자산 투자처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고객이 만족할 만한 선별된 크레딧 채권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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