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는 원화, 달러, 헤알화 등 채권 매도 후 받을 통화도 선택할 수 있다. 헤알화나 달러로 매도를 하면 채권 매도 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환전이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은 지속적으로 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모바일에서 미국 국채를 포함한 달러 표시 해외채권을 매매하는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브라질 채권, 단기사채, 조건부 자본증권 등의 매매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김기동 신한투자증권 FICC솔루션본부장은 “올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는 경기 침체 우려와 주식 시장 변동성 속에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인컴형 자산 투자처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고객이 만족할 만한 선별된 크레딧 채권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