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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블루·그린…봄 옷 입는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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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기자I 2022.03.28 11:00:00

자연에서 영감 받은 색상 적용…종전 화이트까지 총 4가지
설치 공간에 편안함ㆍ활력 제공…내달 18일 국내 판매

스마트 모니터 M8 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삼성전자가 슬림한 디자인과 강화된 홈 오피스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 모니터 M8’에 신규 색상 3가지를 더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모니터는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별도의 PC나 TV 없이 다양한 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업무와 학습에까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올인원 스크린’을 말한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기존 화이트에 이어 △해질녘 노을을 연상시키는 선셋 핑크 △한낮의 맑은 하늘빛을 담은 데이라이트 블루 △숲 속에서의 휴식 같은 느낌을 주는 스프링 그린 등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삼성전자 측은 “모두 자연을 모티브로 했다”며 “설치 공간에 편안함과 활력을 전달하려는 의도”라고 했다.

신규 색상을 적용한 스마트 모니터 M8은 이날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 판매는 내달 18일부터 시작하며, 출고가는 85만원이다.

스마트 모니터 M8은 11.4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슬림핏 캠을 적용해 재택근무나 원격 회의 등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편의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는 평가다. 이달 초 국내 시장에서 첫선을 보인 후 국내에서 진행한 사전 판매 물량이 조기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 모니터 M8 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8 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8 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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