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보다 6.0% 증가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8일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보다 6.1% 낮은 수치다. 또 1분기(6.4%)와 2분기(6.2%)에 이어 0.2%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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