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한미반도체(042700)는 싱가포르 마이크론 세미컨덕터 아시아 오퍼레이션(Micron Semiconductor Asia Operations Pte Ltd)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억4589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0.75%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3월29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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