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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4층에 위치한 ‘아워홈 푸디움’에서 각 브랜드 셰프들이 아워홈 푸디움 개장을 축하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18일 개항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와 면세구역에 전세계 전통 및 트렌디한 캐쥬얼 요리들을 제공하는 ‘아워홈 푸디움’을 비롯해, 전국 맛집이 모인 ‘한식미담길’, ‘별미분식’을 오픈하고 250여 가지에 이르는 동서양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아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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