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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 렉서스 ES300h 프리미엄 출시..49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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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기자I 2013.04.08 12:58:38

기본옵션 줄여 기존보다 500만~600만원 가격 낮춰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300h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도요타는 일부 기본 옵션을 선택으로 조정, 가격경쟁력을 높혀 ES300h의 표준형과 고급형에 이어 엔트리 차급을 추가했다. 표준형과 고급형에 기본으로 창작된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마우스 모션 옵션을 선택으로 바꾸고 시트 가죽도 고급 가죽에서 고급 인조가죽으로 변경했다.

뒷좌석 선쉐이드도 기본 옵션에서 제외해 표준형보다 판매가격은 500만~600만원이 저렴해졌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300h의 가격은 4990만원이다.

일부 옵션이 조정됐지만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새로워진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그대로 장착돼 있다. 16.4km/ℓ의 연비와 103g/km 수준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모두 만족시킨 모델이다. 최고출력은 200마력(5700rpm), 최대토크는 21.6kg·m(4500rpm)이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사장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은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퍼포먼스, 최고의 정숙성과 편안함 그 자체”라며 “ES300h 프리미엄은 사면 만족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도요타는 이달말까지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300h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엔진오일과 필터 평생 무료교환 쿠폰(10년 20만km)을 제공한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ES 3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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