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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군 당국은 북한의 제3차 핵실험 이후 추가적인 도발행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순항미사일과 탄도 미사일 등을 실전 배치해 대북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한이 4차 핵실험 또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 등으로 추가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것.
국방부는 14일 북한의 추가도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실전에 배치된 잠대지 미사일과 함대지 미사일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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