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 `삼성패션위크`는 제일모직 소속 브랜드 가운데 현재 중국에 진출해 있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내년 봄 새롭게 런칭하는 `핑크라피드`가 중국 각지에서 모여든 패션 관계자들에게 소개됐다.
내년 봄부터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될 `핑크 라피도`는 발랄하고 섹시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중국 의류 소비의 7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1억 8천만 명 규모의 18~30세의 화이트 칼라 여성을 겨냥한 브랜드이다.
제일모직은 상해를 중심으로 대형 매장을 오픈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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