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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역사적인 1호기를 도입하고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와 위닉스 윤희종 회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된 파라타항공의 1호기는 A330-200 기종이다. 연내 일본과 동남아시아는 물론이고 26년 이후에는 장거리노선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북미 노선까지도 운항 가능한 해당 기종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1호기를 도입한 파라타항공은 국토부로부터 비상탈출 훈련, 시범 비행 등의 항공운항증명(AOC) 수검을 받게 될 예정이며 수검 결과에 따라 상업 운항을 위한 단계적 절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파라타항공은 A330-200 1대와 A320-200 2대의 연내 도입일정도 확정함으로써 첫 운항임에도 안정적인 운항을 위한 인프라를 충실히 구축해가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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