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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이인철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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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7.28 08:41:0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파르나스호텔은 오는 9월 개관을 앞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이인철(사진)씨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파르나스호텔
이 총지배인은 약 30년간 국내 프리미엄 호텔 산업 전반에서 경력을 쌓은 호텔 경영 전문가다. 객실 운영, 세일즈, 마케팅, 전략 기획, 신사업 개발 등 호텔 핵심 기능을 두루 경험했으며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조선 부산, 파라스파라 서울 등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신규 호텔의 브랜드 정립, 운영 전략 수립 및 서비스 표준화, 고객 경험 설계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도심형 럭셔리 호텔부터 리조트형 호텔까지 다양한 유형의 호텔 운영을 통해 복합적인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영 역량을 입증해왔다. 또한 브랜드 철학과 고객 데이터를 정교하게 연결하는 전략적 기획 능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이 웨스틴 브랜드의 글로벌 웰니스 가치를 국내 시장에 맞춰 선보이는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이다. 서울 강남 핵심 입지에 자리하며, 파르나스몰, 코엑스, 무역센터, 봉은사 등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와 레저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아우를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해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라이프스타일 철학과 웰니스 중심 전략을 구현한 새로운 호텔 모델”이라며 “이인철 총지배인이 고객 중심의 고품격 웰니스 경험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웰니스 호텔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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