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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저트 맛집"…GS25, 신제품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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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3.07 08:54:25

"다양하고 새로운 상품으로 고객 경험 만족"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드럼스틱젤리’, ‘윤남노 사바용컵케익’, ‘실타래 초콜릿’ 등 디저트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GS25가 세계 각국의 간식과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GS리테일)
드럼스틱젤리는 업계 최초로 출시하는 상품으로 영국식 스웨디시 젤리로 불린다. 부드러운 식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마시멜로와 껌을 섞은 듯한 독특한 질감을 선사한다.

실타래초콜릿은 튀르키예 전통 간식인 피스마니에 스타일의 솜사탕 초콜릿이다. 입안에서 녹는 식감과 함께 초콜릿 속 폭신하고 달콤한 타래와 피스타치오 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사바용컵케익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와 협업해 개발된 상품이다. 커피시럽을 적신 화이트 시트에 초코 커스터드 크림, 쿠키 분태,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 소스 ‘사바용’ 크림과 오렌지 제스트를 더했다.

최원필 GS25 디저트 담당 MD는 “간식 및 디저트 시장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사람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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