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어제 ‘제9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현’을 주제로, 김은경 환경부 장관, 이상돈 국민의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환경단체와 공공기관, 시민 등 4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자원순환의 날은 매년 9월 6일로, 어제 기념식에서는 그간 자원순환 활동에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 등에 대한 분야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자원순환의 날’이 너무 쉽게 사용하고 버려왔던 소중한 자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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