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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4월 슈즈·리빙 뜬다…세일 마지막 3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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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7.04.13 09:47:44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16일까지 봄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맞아 점포별로 리빙, 슈즈 등 다양한 상품군에 걸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하는 인구가 늘면서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 올해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로 최대 이사철을 맞이한 만큼 리빙 상품군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야외활동에 필요한 운동화,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야외활동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우선, 본점에서는 16일까지 ‘슈퍼 슈즈 쇼’를 진행하고 러닝화, 컴포트화, 스니커즈 등 다양한 품목의 신발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이키, 스케쳐스, 아식스, 금강, 탠디, 소다, 등 총 27개의 신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나이키 러닝화’ 5만5000원, ‘아식스 아동화’ 3만원, ‘금강 여성화’ 5만9000원, ‘에스콰이아 샌들’ 3만9000원이다.,

또한, 입점 전점에서는 같은 기간 선글라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스까다, 폴리스, 발렌시아가, 베디베로, 듀퐁 등 다양한 선글라스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리빙 상품군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16일까지 ‘리빙 박싱 위크’ 행사를 열고 가전, 가구, 주방용품, 식기 등 다양한 리빙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 LG 등 가전과 에이스, 시몬스 등 가구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쿠쿠, 테팔 등 주방용품과 포트메리온 등 식기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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