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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시작하는 ‘우리아이 건강한 치아만들기’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구강 관리가 소홀한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충치치료·유치발치·치아 홈 메우기 등 양질의 치과진료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푸르메치과는 종로구가 추천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 진료비 중 보험 항목은 종로구가 전액 부담하며 비보험 항목은 자부담 1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을 종로구와 푸르메치과에서 모두 지원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과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어린이들이 적절한 치료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원 이사장은 “푸르메치과의 우수한 의료진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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