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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에 나와 “(유 원내대표를 비판한 박근혜 대통령이) 저와 참 생각이 많이 다르시구나 생각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유 원내대표가 사퇴를 두고) 얼마나 고민이 크겠느냐”면서도 “원내대표는 의원들의 표로 선출되는 자리다. 유 원내대표는 선출될 때도 압도적인 표로 선출됐고, 이번에 사퇴하느냐 마느냐 하는 의총이 열렸을 때도 압도적으로 재신임을 받았다. 그러면 의원들의 뜻에 따라야 한다”고 했다.
그는 유 원내대표가 개인의 정치를 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당 의총과 최고위원회의에서 결론 난 대로 했고, 국회의원 21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면서 “그게 개인의 정치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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