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효성(004800)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효성은 12일 오후 2시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5%(1100원) 오른 6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날 효성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1394억원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시현할 것”이라면서 “화학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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