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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게임 '전민기적' 다음달 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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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I 2014.11.25 11:35:59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웹젠(069080)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 된 모바일게임 ‘전민기적’이 다음달 중국 시장에서 서비스된다고 25일 밝혔다.

웹젠은 중국 모바일게임사 킹넷과 ‘전민기적’ 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현재 ‘전민기적’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중국 서비스 일정 발표 후 현재까지 200만 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며 사전등록을 마쳤다.

‘전민기적’은 오는 12월 10일부터 중국 내 iOS와 안드로이드 기종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 게임은 웹젠의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그래픽 원작 등을 기반으로 유니티 엔진을 사용해 개발된 3D 모바일 MMORPG다.

웹젠은 ‘전민기적’의 중국 정식서비스가 가시화 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해당 게임의 국내 서비스 준비에도 나섰다.

한편, 웹젠은 ‘뮤 온라인’을 비롯한 자사의 게임IP(지적재산권)제휴사업을 새 사업모델로 삼고 지속적으로 이를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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