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배준동 SK텔레콤 네트워크CIC 사장은 18일 2.1GHz(기가헤르츠) 주파수 할당에서 SK텔레콤(017670)을 배제해야 한다는 경쟁사의 주장에 대해 "실제로 고객 100만명당 주파수 량은 우리가 가장 적다"며 "SK텔레콤이 이 대역을 가져가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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