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대만의 D램업체인 난야테크놀로지는 미국 경제의 회복이 가시화됨에 따라 델컴퓨터를 비롯한 개인용 컴퓨터(PC)제조업체들로부터의 칩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의 찰스 카우 대변인은 델 이외에 컴팩컴퓨터, IBM, 휴렛패커드 등도 컴퓨터용 칩 주문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문 증가 및 최근의 칩 가격 상승으로 1월중 매출액이 25억대만달러(7100만달러)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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