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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탠다드는 2020년부터 전개한 무신사 스탠다드의 냉감 컬렉션으로, 올해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여름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무신사는 올여름 폭염 가능성과 생활형 냉방 제품 수요 증가에 맞춰 선풍기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은 무선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탁상용 선풍기, 클립형 휴대용 선풍기, 냉각 휴대용 선풍기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무선 서큘레이터형 BLDC 선풍기는 저소음·고효율 모터와 3D 회전, 최대 35시간 무선 사용 기능을 갖췄다.
무신사 스탠다드 홈은 지난해 휴대용 선풍기 3종을 처음 선보여 누적 1만3000개 이상 판매한 바 있다. 올해 1~5월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무신사는 1일 오후 가전 전문 유튜버 ‘가전주부’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제품별 사용 환경과 성능 비교를 소개하고 최대 66%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냉감 베개 커버와 이불 등 침구 라인업도 ‘쿨탠다드’로 확대해 여름철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선풍기뿐 아니라 냉감 베개 커버와 이불 등 침구류도 쿨탠다드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여름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앞세운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