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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수요 겨냥" 모션데스크와 LG 모니터 함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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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6.04.20 08:37:26

최대 42% 할인부터 라이브 방송, 경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 선봬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DESKER)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로 개인의 업무 공간을 감각적으로 꾸미려는 추세에 맞춰 디자인에 집중한 수요 공략에 나선다.

데스커가 오는 26일까지 ‘모션데스크 셋업 브랜드 연합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데스크테리어에 최적화된 모션데스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확장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스커 모션데스크 전 품목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마지막 날인 26일 저녁 8시에는 라이브 방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데스커를 중심으로 LG, 카멜마운트, 보스, 로지텍 등 IT 및 데스크 환경 관련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소비자들은 하나의 프로모션 안에서 모니터, 스피커, 주변기기 등 데스크셋업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함께 고려할 수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홈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데스크테리어를 고려한 핵심 제품인 ‘데스커 모션데스크 프리미엄’은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모니터, 스피커, 키보드 등 여러 IT 기기를 배치해도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최저 높이 설정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맞춘 세밀한 조절을 지원하며, 최대 4가지 높이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흔들림을 최소화한 견고한 내구성으로 여러 IT 기기를 동시에 올려두어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실용적인 설계도 눈에 띈다. 멀티탭과 각종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여유 있는 높이의 배선 트레이와 배선홀이 적용됐으며, PC 홀더 설치도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데스커는 이번 연합전을 통해 단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데스크테리어 시장 전반의 경험을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데스크셋업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스 스피커 2대와 카멜마운트 모니터암 6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연합전은 홈오피스와 신혼가구, 1인 오피스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라며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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