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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것은 26일이다. 이날 오후 2시 53분께 비행을 시작한 기체의 부품 일부가 오후 3시께 회장 내 이착륙장소에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사 결과 프로펠러와 모터를 결합하는 18개 부품 중 1개와 기체 프레임 일부가 파손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체는 무사히 착륙해 인적 피해는 없었다.
행사에 사용된 기체는 미국 드론제작업체인 리프트 에어크래프트(Lift Aircraft)가 제작한 헥사(HEXA)이다. 일본 종합 상사 마루베니는 리프트에 지분투자를 하고 일본 내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에서도 운항을 맡아 7월 중순까지 박람회장에서 시범운행을 하기로 했다.
오사카 엑스포는 마루베니와 일본 스타트업 스카이브라이브, 조비 에비에이션과 손잡은 ANA홀딩스가 각각 박람회기간 중 하늘 나는 자동차 운항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