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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우크라 ‘30일 휴전’ 합의…대동기어 6%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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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5.03.12 09:09:00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0일간 러시아·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하는 방안에 전격 합의하면서 12일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오름세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대동기어(008830)는 전 거래일 대비 6.88% 오르고 있다. 이외 아이톡시(052770)(6.20%), 대동금속(020400)(3.06%), 대동(000490)(2.45%), 현대건설(000720)(2.35%) 등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상승세다.

이는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0일간 러시아·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하는 방안에 1전격 합의하면서 3년 넘게 이어진 전쟁의 종식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양국은 고위급 회담 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제안한 즉각적인 30일간의 임시 휴전을 수락할 준비가 됐으며, 이는 당사자들의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며 “이는 러시아의 수락과 이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러시아의 상호주의가 평화 달성의 열쇠라는 점을 러시아에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은 정보 공유 중단을 즉시 해제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지원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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