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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에서 열린 스테이지엑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28GHz 통신 사업 전략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스테이지엑스는 신규사업자로서 △고객 중심의 파격적인 요금제 △혁신기술을 통한 리얼 5G 통신경험 △믿을 수 있는 모두의 통신사 라는 지향점을 제시했다.
스테이지엑스는 2024년 2분기 내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전국망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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