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LG유플러스가 설치비를 부담하는 이번 사업에서 인천시는 행정지원을 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인천의 공공시설 무료 와이파이 구역은 3441개소로 늘어난다.
이번에 구축하는 공공형 와이파이는 개방형(PublicWifi@Free)과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보안형(PublicWifi@Secure)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보안형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모두 ‘wifi’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서는 와이파이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이 요구한 원도심 취약지역 40개소를 반영했다”며 “통신회선이 가능한 범위까지 최대한 원도심 취약지역에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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