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가 중국 그래핀 제조업체를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3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크리스탈신소재 주가는 전날보다 12.97%(295원) 오른 2570원에 형성돼 있다.
크리스탈신소재는 내달 30일 장쑤탄구얼웨이스지에과기유한공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장쑤탄구얼웨이스지에과기유한공사는 신소재로 주목 받는 그래핀 제조업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장쑤탄구얼웨이스지에과기유한공사의 지분 85%를 233억104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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