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국도화학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오후 1시58분 현재 국도화학(007690)은 전거래일보다 1900원(3.65%) 오른 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하며 장중 5만42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업황 개선과 더불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됐다는 분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지난 11월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 물량이 563만톤으로 2013년 1~10월 평균 478만톤 대비 17.7% 급증하면서 정유 업종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중국 생산법인의 10만톤 증설을 통해 내년 중순부터는 본격적으로 어닝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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