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남현 기자] ◆ 총액한도대출로 했다. 향후 금리인하 없는건가.
- 간접적으로 돈 푼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 아니다. 통화정책과 신용정책을 말한 것이다. 3조를 늘린다면 다른쪽에서 줄여야 기준금리 변화가 없는 것이다. 기준금리는 같은 수준에서 유지되도록 운영할 것이다.
사회에서 필요한곳에 돈이 가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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