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IBK투자증권이 25일 울산에 29호점을 열었다.
울산지점은 1층에 IBK기업은행을 두고 있어 한 건물 내에서 은행과 증권 업무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위치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더블류타워 2층.
엄주엽 지점장은 "로우컷 수수료제, 펀드백신 등 차별화된 서비스는 물론 IBK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해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오는 9월 신설되는 광주지점을 포함해 6대 광역시에 지점을 확보,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춰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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