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백 회장은 이날 구로구와 광진구를 방문 30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프라임산업, 삼안, 한글과컴퓨터(030520), 영컴 등 프라임 관계사 임직원 500여명은 쌀 나눔 1일 도우미로 나서 구로구, 광진구, 동두천시의 기초생활수급 이웃 33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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