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설리기자] 검색 서비스업체 `첫눈(1noon.com)`은 3일 연내 50여명의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검색 기획, 검색엔진 개발, 웹서비스 기획, 웹서비스 개발, 사용자환경(UI) 프로그래머, 서버 개발, 윈도 시스템 개발 등 7개 부문이다.
첫눈은 인력 충원을 위해 지난달 `인재 채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 신규 인력을 추천한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사내 추천제` 도입을 검토중이다.
첫눈은 지난 5월 네오위즈(042420)에서 분사한 신생 검색 서비스 업체. 지난 7월 시범 서비스 `첫눈 예고편1`을 공개한데 이어 9월말 `예고편2`를 선보였다.
첫눈 직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 희망자는 첫눈 채용담당자(recruit@1nooncorp.com)에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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