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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라이트참치마요 삼각김밥과 저당전주비빔 삼각김밥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플레저’ 소비가 확산되면서 건강 간편식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건강 콘셉트 상품은 카테고리 전체 성장도 이끌었다. 지난 4월 28일부터 7월 24일까지 GS25 김밥과 삼각김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증가했다.
GS25는 고단백 김밥 시리즈 신제품으로 치즈돈까스김밥도 출시한다. 상하 프로틴 스트링치즈와 돈까스를 넣어 단백질 함량을 17g까지 높였으며, 현재 판매 중인 GS25 김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단백질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GS25는 단백질 음료 등 건강 먹거리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단백질 음료 매출은 처음으로 바나나우유 카테고리를 넘어섰으며,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확산하면서 고단백 김밥 등이 새로운 간편식 수요를 창출하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건강 콘셉트 상품을 지속 확대해 간편식 시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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