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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올해 TNGT 핵심 육성 라인인 ‘키노시타’와 연계해 시어서커 셋업, 라이트 셔츠 등과 함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기존 의류 중심에서 벗어나 신발과 가방 등 액세서리 영역까지 브랜드 무드를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제품별 특징도 차별화했다. 뮬은 여유로운 발볼과 신축성 밴드를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고, 플립플랍은 일본 전통 신발 ‘게다’ 구조에서 착안한 쿠션 스트랩을 적용했다. 피셔맨 샌들은 뒤축 밴드와 막힌 앞코 디자인으로 계절 활용도를 높였다.
TNGT는 지난달 LF몰 예약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무신사·더블유컨셉 등으로 판매 채널도 확대했다. 특히 피셔맨 샌들은 높은 활용도를 앞세워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TNGT 관계자는 “브랜드 무드에 대한 고객 팬덤이 확대되며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액세서리 카테고리까지 확장하게 됐다”며 “격식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여름 출근룩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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