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우노앤컴퍼니(114630)는 7억2960만원 규모의 자사주 20만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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