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해외자동차 사이트에 따르면, 쌍용차는 다음달 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콘셉트카 'XUV1'을 선보일 계획이다.
'XUV1'은 전체가 유리로 된 차체지붕이 주요 특징이며, 실내는 '1+1+2' 혹은 1+3' 형태의 좌석 배치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한편 XUV1은 유럽에서 사용되는 차체크기 기준으로 B세그먼트(길이가 3850mm 이하)에 해당하며, 닛산 '주크'와 비슷한 크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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