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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기획제작팀] (방송예고) “노동시장 유연화라는 말이 비정규직 확대의 다른 말 아닌가요?”
노동부가 고용노동부로 이름을 바꾼 지 2주가 흘렀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고용정책들이 담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아직 노동유연성을 강화해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정책 기조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이데일리TV <자유주의자와의 까칠한 대화>는 이번 주 ‘노동시장유연화 문제’를 주제로 '까칠한 대화'(16일 저녁 8시 방송)를 나눕니다.
"이미 한국의 노동시장은 충분히 유연화 돼 있다는 포브스의 발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노동유연화가 오히려 비정규직 확대와 실업률 증가를 불러와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요?" 등 노동시장을 더욱 유연하게 해야한다는 주장들의 빈틈을 노린 대학생 토론자들의 집요한 질문들이 프로그램 내내 쉴새없이 쏟아졌습니다.
토론자로 나선 노동경제와 노사문제 전문가인 자유주의자 김태기(단국대 경제학)교수는 어떤 대답, 어떤 해결책으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줬을까요?
소통이 필요한 대한민국, 과감히 ‘까칠한 대화’를 시도한 이데일리TV(스카이라이프 525번, 지역케이블은 해당 지역 SO에 문의)의 실험적 프로그램 ‘자유주의자와의 까칠한 대화’ 그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 뜨겁고 진지한 대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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