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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킨더유니버스’는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킨더유니버스는 2024년 론칭한 키즈 전용 지식재산(IP)으로, 색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그래픽과 손글씨 느낌의 로고 디자인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인천점 등 새롭게 개편한 키즈관에 킨더유니버스의 디자인 철학을 적용했다. 아이들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차별화 키즈 공간으로 호평받았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VIP 라운지’는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본상을 받았다. VIP라운지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속 상징적 공간인 ‘발하임’을 재해석해 주목받았다.
저택을 연상시키는 ‘리셉션’,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테라스 라운지’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타임빌라스의 ‘웹페이지’는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올해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까지 석권했다.
타임빌라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시간이 열리는 공간’이라는 브랜딩 철학을 온라인 공간에도 구현해, 몰입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지영 롯데백화점 디자인 부문장은 “디자인을 비주얼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요소에 적용하며 고객의 경험을 확장한 것이 iF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이유”라며 “롯데백화점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디자인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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