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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으로는 울 소재 셋업이 있다. 이탈리아산 원단에 정교한 테일러링을 더해 간결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재킷·팬츠·스커트 등으로 구성해 셋업 착용은 물론 단품 활용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레이어링을 강조한 아이템도 눈에 띈다. 일본 사틴 크레이프 원단과 프랑스산 코튼 나일론 혼방 레이스를 적용한 탑과 스커트는 소재 대비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간자 소재 롱 슬리브 시어 레이어드 제품은 일본산 코튼 100%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볼륨을 살렸다.
델라라나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자사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시간이 만들어내는 깊이를 브랜드의 시선으로 풀어냈다”며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