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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은 신경호 교육감, 강은정 DB김준기문화재단 이사, 한문철 변호사를 비롯해 DB손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반광우산은 야간·우천 시 보행중인 어린이의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소재를 적용해 제작됐으며 특히 야간에 운전자가 200m 이상의 거리에서도 보행자를 인식하고 제동할 수 있도록 반사율을 극대화한 소재가 사용됐다.
실제로 지난해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어린이사고는 총 8753건 발생했고, 이 중 453건이 빗길에 발생했다. 또 오후 6시부터 자정에 발생한 사고건수는 2247건으로 전체 사고의 25% 이상을 차지했다. 따라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야간 우천 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장치로서의 큰 의미를 가진다.
강은정 DB김준기문화재단 이사는 “야간·우천 시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특히 높은 만큼 반광우산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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