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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일곱번째)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안심소득 2주년 기념 '미래형 소득보장제도' 모색 토론회에서 토론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안심소득'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동행정책의 핵심으로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일명 '하후상박형' 복지제도다.
오 시장은 "서울 안심소득은 계층이동 사다리로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돼 대한민국 뉴노멀로,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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