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수는 전년 상반기 대비 76.2% 상승했다. 상반기 누적대출 비교 금액은 전년 대비 64.3% 상승했다. 대출 조회는 56.4% 상승했다.
뱅크몰 측은 “부동산 구매 수요의 증가와 대환대출에 대한 관심 증가가 외에도 뱅크몰이 1년간 서비스 다양화, 정확도 상승 등을 바탕으로 유입 고객의 수가 늘어난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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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몰은 작년 1월 주택담보대출 전문 플랫폼을 출범했다. 현재 60개 금융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이중 주택담보대출 상품 제휴 금융사는 47개로, 국내 대출비교 플랫폼 중 가장 많다. 올해 상반기 기준 뱅크몰이 제공하는 대출 상품 수는 331개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77%가 늘었다. 지금까지 이용자가 대출 조회를 한 누적금액은 483조에 이른다.
뱅크몰 관계자는 “올해 말 시행되는 대환대출 플랫폼의 주택담보대출 확장에 참여하기 위해 마이데이터 사업자 획득을 준비하고 있고, 하반기 중에는 혁신금융에 지정된 예·적금비교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대출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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