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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자선 프로암대회 기부금 아름다운재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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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9.06.04 09:54:06
서명석(왼쪽)·궈밍쩡(오른쪽) 유안타증권 사장이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이스트밸리CC에서 개최된 ‘제3회 VVIP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에서 모은 기부금을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유안타증권)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이스트밸리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유안타증권 최우수고객 100여명과 배경은, 오지영 프로 등 KLPGA 선수 42명이 조를 짜 이뤄졌다. 라운딩은 유안타증권 궈밍쩡 대표이사의 시타를 시작으로 42개 팀이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인원&기부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YOU안타존, 티레이더(tRadar)존 등 다양한 행사도 있었다.

대회는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대회 참석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을 모금했다. 해당 기금은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앞선 대회에서도 자선 프로암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했다.

유안타증권은 2017년부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한다. 2017년 기부금 위탁 및 관리를 위해 금융투자업계 최초 공익신탁인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설립해 나눔 경영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안타증권 서명석·궈밍쩡 대표이사는 “2017년부터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해 최우수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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